블로그를 시작한 이유
개발을 하면서 문제를 해결할 때마다 “이거 나중에 또 찾겠다”는 생각이 들었다. 매번 같은 검색을 반복하고, 같은 삽질을 하는 게 비효율적이라 느꼈다.
기록으로 남기면 적어도 두 번째부터는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.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이기보다는, 미래의 나를 위한 메모에 가깝다.
다루게 될 내용
주로 실무에서 마주치는 문제와 해결 과정을 기록할 예정이다.
- 웹 개발 중 겪는 이슈와 트러블슈팅
- 새로 배운 기술이나 도구에 대한 정리
- 개발 환경 세팅, 자동화 관련 팁
- 그 외 기록해두고 싶은 것들
형식이나 빈도에 얽매이지 않고, 쓸 만한 내용이 있을 때 쓸 생각이다.
기술 스택
이 블로그는 Astro와 AstroPaper 테마를 기반으로 만들었다. GitHub Pages로 배포하고 있으며, 글을 쓰고 푸시하면 자동으로 빌드·배포된다.
그럼 시작.